코딩교육의 목적은 코딩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 (Computational Thinking) 입니다.

Computational Thinking 이란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설명서를 만드는 일과 같습니다.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를 단순하게 분해하고, 분해된 문제들의 패턴을 인식하고, 상상력을 이용해서 어떤 순서로 문제에 접근 할 것인지,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설명서를 만드는 사고력입니다. 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사고력 없이 창의적인 접근은 어렵습니다. 문제의 접근을 추상화하고 구체적으로 실험을 하는 반복적인 행위가 컴퓨팅 사고력을 높입니다.

소프트웨어(SW) 교육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컴퓨터과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의 신장입니다. 컴퓨팅 사고력의 신장은 공학적 디자인 프로세스 (Engineering Design Process) 즉,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컴퓨터과학 (Computer Science)대학은
여러 대학 평가 기관이 컴퓨터과학(CS) 부문에서 세계 1위의 대학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컴퓨팅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개념도 카네기멜론 컴퓨터 과학대학 교수로 재직하던 ‘자넷 윙’ 교수가
창안했을 정도로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대학입니다.

자동차 공유사이트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우버(Uber)가 카네기멜론 대학의 로보틱스 연구소 소속 연구원을 40명이나
핵심 기술자로 영입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실력을 알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저희 크립코당학원 블로그를 참고해 주십시요.


코딩교육은 프로그램 사용법의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학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단계별로 학생들이 무엇을 배워 나가는지 검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CLIB은 카네기멜론이 인증한 국내유일의 교육기관입니다.
카네기멜론의 CS-STEM Network은 2015년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 4년간 16,000개 이상의 학교가 CS-STEM Network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으며, 3,000여명의 교사와 11,000명 이상의 학생에게 인증을 부여하였고, 웹사이트(cs2n.org)를 통해 수업을 받는 일 평균 학생 수는 1,000,000명 이상입니다.


15년간의 연구개발로 완성된 CS-STEM Network 교육과정은 미국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성취 기준을 반영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를 소재로 컴퓨터 사이 언스의 개념을 익히면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성취 기준을 달성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교육이 제시하는 성취 기준은 우리나라 SW교육 과정이 제시하는 성취 기준과 거의 동일합니다. 따라서 CS-STEM Network의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면 우리나라 SW교육 성취 기준도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또 각 과정마다 학생들의 성취를 확인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Mapped Badged Pathway”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각 Topic별로 Quiz, 과제제출, 교사인증, Test 단계를 거쳐 Level별 배지가 부여되고, 최종 시험을 통과하면 카네기멜론 명의의 인증서가 부여됩니다.

이런 평가 시스템과 “Mapped Badged Pathway”는 SW 교육에서 이정표 역할을 담당할 뿐 아니라 자녀들의 교육 성취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 자녀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Teaching)보다 학생들을 도우는 것(Coaching)에 집중합니다.
코칭은 학습자 행동의 변화를 유발하여 학습자가 능력이나 지식을 갖고 있음에도 성과가 떨어질 때, 이를 다시 상승시킬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입니다.

매 차시마다 학생들은 Mission이 주어집니다. 각 Mission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은 반복적으로 그리고 자연스럽게 Engineering Design Process를 거치게 됩니다.
Engineering Design Process란 Identify Challenge ▶ Brainstorm ▶ Select Design ▶ Build Prototype ▶ Test & Evaluate ▶ Redesign 단계를 거쳐 문제해결능력과 자기 주도 학습능력을 취득하게 됩니다. Mission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손으로 쓰고 프로그래밍하여 로봇을 통해 Mission을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취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CLIB CODING 학원은 컴퓨터과학에서 세계최정상인 카네기멜론대학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SW) 교육프로그램으로 교육합니다. 또한 카네기멜론이 15년간 연구개발한 결정체입니다. 검증된 교육시스템과 인증받은 교사만이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생들의 구체적인 교육 성취 기준과 평가 방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네기멜론 로보틱스 아카데미(CMRA)에서는 2명 1팀을 통한 교수방법을 강력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거의 모든 프로젝트는 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팀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의사 소통 능력과 협동심, 협력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연구논문에서도 2인 1대의 로봇으로 교육할 시, SW교육 태도 (학습응집력, 흥미도, 자신감, 가치인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명이 1팀으로 학습하는 만큼 팀당 로봇 1대와 컴퓨터 1대가 주어집니다.
팀 활동은 PBL(Project Based Learning) 교육철학을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저희 크립코당학원 블로그를 참고해 주십시요.


모든 강의실에 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가 준비되어 있고,
쾌적한 환경를 위한 공기청정기,
동영상 교육을 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론과 협업을 위해서 원형의 책상 배치를 하였으며, 각 교실의 공간은 학생당 1평 이상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저희 크립코당학원 블로그를 참고해 주십시요.


많은 연구문헌들이 로봇을 활용한 SW교육이 일반 SW교육에 비해 교육적 효과가 높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교육학술 정보원이 발간한 교육자료에서도,
“프로그래밍 교육에 로봇을 활용하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이 눈으로 볼 수 있는 형태로 작동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CLIB은 로봇을 컴퓨팅 사고력 신장을 위한 교육 도구로 사용할 뿐이지 로봇 자체를 가르치 지는 않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에 따르면 ‘창작교육(키트 제품 등을 이용해서 동력 전달장치와 같은 기계적인 매커니즘, 센서와 액추에이터의 구동원리 등을 교육)’은 SW교육 보다는 HW교육에 가까워서 ‘컴퓨팅 사고력’ 신장을 목표로 하는 SW교육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로봇을 활용한 SW 교육시 고려할 사항으로 로봇교육이 아니므로 동력 전달장치나 구동 원리 등을 교육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창작(로봇, 키트 등 조립)은 최대한 배제할 것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육기관들이 로봇을 활용한 SW교육에서 경계해야 할 사항을 마치 자신들의 장점인 것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점입니다.


Mission 및 Challenge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반드시 로봇을 이용하여 달성해야 합니다.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행동 즉, 문제의 목적을 확인하고 문제를 분해 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이 증대됩니다. 논리적으로 계산하고 접근하지 않는다면, 반복되는 시행착오에서 학생들은 정확한 계산과 측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공식을 만들고 기존의 수학적 지식이 로봇을 통해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며, 공식의 실제적 인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추상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이 현실화되는 반복적인 행동은 학습의 이유와 목적을 갖게 합니다.

또한, 로봇을 움직이고 제어 하기 위한 프로그래밍을 통해 창의적, 논리적 그리고 합리적인 과학적 사고를 배우게 됩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 방법을 느끼게 하는 것이 CLIB의 교육 목표입니다. 과학적인 사고는 문제 분해 능력과 단순하게 분해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단계적으로 Mission 을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들을 체득하게 됩니다.

음악을 이루고 있는 리듬과 박자 그리고 타이밍 등은 창의적인 사고를 증대하기 위한 교육 도구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로봇 동작 중에 특정한 소리를 내게 하는 것과 반복되는 패턴을 인식하게 하여 여러 단계의 작업을 규칙적으로 실행시키는 것은 마치 여러 코드가 모여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지금 신규로 만들어지거나 취업률이 높은 산업은 대부분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관련 산업입니다. STEM 관련 학위 소지자는 다른 직종 직업보다 더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 잡지인 포브스는 대학 졸업 후 받는 소득 기준을 근거로 대학 랭킹을 결정합니다. 졸업 후 가장 많은 연봉을 받게 되는 학교는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많이 나왔으며, 전공들은 대부분 컴퓨터 사이언스, 테크놀로지, 공과대학, 경영 대학, 정보과학 기술 대학들이 연봉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망 직종도 대부분 엔지니어링, 컴퓨터 사이언스, 응용수학, 물리학, 통계학 등입니다.

소프트웨어 교육이 아닌 컴퓨팅 사고력에 대한 교육을 교육 목표를 가지고 있는 코딩 교육은 이러한 전공들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 주게 됩니다.


정규 수업 2시간 30분(150분)입니다.
매 차시마다 동영상 시청, 개념학습, 로봇을 활용한 실험실습, 엔지니어링 저널(Engineering Journal)과 평가표(Rubric)작성, 피드백 등
흥미롭고 즐거운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컴퓨팅 사고력을 함양하고 컴퓨터 사이언스의 기본 개념들을 배우고 익히게 됩니다.

저희 크립코딩학원은 학생들의 학습 동기 유발을 위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들을 선별하여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습니다.
150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만,
저희 크립코딩학원의 커리큘럼과 수업방법은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150분 수업에 몰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